2021 P4G 서울 정상회의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코로나 -19 상황으로 모든 행사는 온택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중순" 오픈 되는 Virtural Venue(P4G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세션 및 기본세션 프로그램 (5.26. 기준)

5월 24일(월)

  • 19 : 30 ~ 19 : 50(KST)
    개막식 녹색미래주간 개막식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탄소중립실천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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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중립실천” 특별세션은 「탄소중립을 향한 지방정부의 실천행동」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각 지방정부는 물론 산업계, 시민사회, 국제기구의 대표들의 발제와 열띤 토론을 통해 각국 지방정부의 탄소중립을 향한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탄소중립은 이미 국제적인 패러다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20.12월 의욕적으로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한바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화석연료 기반 산업의 비중이 크고, 재생에너지 보급률도 높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탄소중립은 우리에게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는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의 이행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우리 정부는 우리나라의 각 지역이 탄소중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앙·지방정부 간 적절한 역할 분담 등 다양한 논의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이번 세션에서는 국내·외 탄소중립 추진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5월 25일(화)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그린뉴딜을 통한 녹색 경제로의 청정 전환

    그린뉴딜

    주최 기관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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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그린뉴딜” 특별세션은 「그린뉴딜, 녹색 경제로의 청정 전환」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그린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함께 한국판 뉴딜의 두 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과 실천이 시급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인류와 지구환경 그리고 번영(prosperity) 간 연결고리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회복은 저탄소·기후회복적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탄소중립목표를 발표하는 등 기후변화는 점차 경제·사회 정책과 투자를 위한 의사결정의 중요한 요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시스템은 탈탄소 경제 전환을 촉진하고, 기후 리스크 요인을 완화하는 동시에 공정한 경제 전환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야닉 글레마렉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그린뉴딜 세션은 P4G 회원국은 물론, 기후행동에 선도적인 국제기구 등에서 다양한 연사가 참여하여 녹색회복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민관파트너십의 글로벌 행동 촉진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 녹색기후기금(GCF)은 “코로나19 상황 하 금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결합”을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저탄소 기후회복 경로에 있어 핵심 기후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고, 투자를 위한 의사결정에 있어 기후 리스크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풀뿌리 시민사회 참여를 통한 정의로운 녹색 회복

    시민사회

    주최 기관 환경부바로가기 2021 P4G정상회의 대응
    한국민간위원회바로가기
    글로벌 사회적 경제 포럼(GSEF)바로가기

    세션 소개

    환경부가 주관하는 “시민사회” 특별세션은 「풀뿌리 시민사회 참여를 통한 정의로운 녹색 회복」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P4G 민·관 파트너십이 구조적으로 포용적이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파트너십 의사결정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측면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이번 세션이 기획되었습니다.

    시민사회 세션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No one is left behind)”는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P4G 의사결정과정에 시민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세션에서는 P4G 민·관 파트너십이 ‘그린워싱(greenwashing, 위장환경주의)’이 아닌 진정한 ‘녹색전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비판적 논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국제공공재를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의 사례로서 P4G의 5개 주요분야(물, 에너지, 식량/농업, 순환경제, 도시)와 관련된 P4G의 12개 회원국의 풀뿌리 사회적 경제사례도 소개될 것입니다.

5월 26일(수)

  • 20 : 00 ~ 24 :30(KST)
    특별세션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

    해양

    주최 기관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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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해양 1
    20 : 00 ~ 22 : 00(KST)
    브릿지 영상
    22 : 00 ~ 22 : 30(KST)
    해양 2
    22 : 30 ~ 24 : 30(KST)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해양” 특별세션’은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선박’을 상용화하기 위하여 한국과 덴마크를 포함하여 전 세계 12개국 정부와 관련업계가 함께하고 있는 ‘탄소배출 제로연대(Getting to Zero Coalition)’를 중심으로 글로벌 민관협력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입니다.

    우리 국적선사인 HMM과 대우조선해양 역시 탄소배출 제로연대의 일원으로서, 세계 1위 해운기업인 머스크(A.P.Moller-Maersk) 등 글로벌 기업과 나란히 국제 해운의 탈탄소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탄소 배출이 없는 해운산업의 미래를 조명함으로써, 전 세계 친환경선박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우리 조선ㆍ해운업의 우수한 기술과 지식, 경험을 공유하고, 친환경선박 신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편,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준하는 재앙으로 주목하고 있는 해양 플라스틱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장도 함께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아세안 연안ㆍ어촌 지역 주민이 책임감 있게 해양 쓰레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양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신남방 바다공동체’가 공식 출범합니다.

    화석연료 이후의 미래를 위하여,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Blue Recovery)’의 첫걸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27일(목)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ESG·녹색기술 시대의 새로운 경영 대전환

    비즈니스포럼

    주최 기관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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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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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포럼”은 「ESG* 및 그린 기술 시대의 새로운 경영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함.

    민간 부문에서 환경 친화적 경영과 사회적 책임의 문제가 점차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션에서는 최신 녹색경영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은 기업들에 ESG 역량을 광범위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기업의 가치가 지속가능경영과 밀접하게 연결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포럼” 내 첫 번째 세션인 'ESG 경영 패러다임 변화와 나아가야 할 길'에서는 전 세계의 최신 ESG 실천 사례에 초점을 맞추어 이 분야의 주요 경영인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특히, 전 세계 기업들의 최신 ESG 정책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모범 사례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도국과 선진국의 기업 간 전략적 제휴와 협력의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포럼” 내 두 번째 세션인 '그린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서는 첫 번째 세션에서 논의된 ESG 경영 목표를 추구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모든 기업이 재생에너지, 친환경 제조, 폐기물 처리 기술 등의 획기적인 발전에 주목하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과 개발도상국 간 협력의 모범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 동시에 그 이익을 사회에 공유하는 녹색 경영 모델을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미래의 희망 "생물다양성 회복"

    생물다양성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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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물다양성” 특별세션은 「미래의 희망 ‘생물다양성’ 회복」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기후변화와 코로나19 시대에 있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은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입니다. 생물다양성의 손실은 인류의 건강, 경제, 환경, 사회 등 등 우리의 일상에 심각한 위기로 이어져 왔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인식 전환과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세션은 브루노 오벌 세계자연보호연맹(IUCN) 사무총장, 제인구달 영국 저명 침팬지 연구 권위자 등 국제전문가들이 참석, P4G의 글로벌 목표와 연계하여, 기후변화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생물다양성 손실”의 위험성과 “생물다양성 회복”의 중요성을 전세계 일반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남극, 아마존 등의 생물다양성 손실 현장을 담은 영상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세션에서는「기후변화대응 및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모두의 ‘참여’」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형식의 소통의 장은 물론, 「자연과학자들이 바라보는 생물다양성 회복」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발전 및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비전 공유의 장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5월 28일(금)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녹색기술",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

    녹색기술

    주최 기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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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녹색기술” 세션은 「녹색기술,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이 새로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지구적 차원의 문제인 기후변화는 어느 한 국가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민간, 공공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연대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녹색기술” 세션은 미래의 탄소중립 사회를 전망해보는 동시에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기기 위한 기술의 역할과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세션에는 글로벌 기업과 연구소, 국제기구 등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하여, 각 주체의 탄소중립달성 전략 안에서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각 부문의 방향과 역할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포용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의 대응을 통한 기술의 실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종합하여 국제사회에 제시하고자 합니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글로벌 탄소중립과 평화를 위한 산림

    산림

    주최 기관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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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 특별세션은 「글로벌 Net-Zero와 평화를 위한 산림」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050년 탄소중립과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있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산림 및 토지부문은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3%*를 차지하는 탄소배출원이기도 한 만큼, 지속가능하면서도 전략적인 산림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기후변화와 토지 특별보고서(2019) 통계

    이번 세션에서는 온실가스의 흡수원이자 평화를 매개하는 산림의 역할을 소개하고, 세계 산림 분야의 제도 및 모범 사례를 조명하는 장이 마련됩니다. 특히 다양한 국가와 국제기구, 민간부문의 산림 정책을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산림 보존 및 활용 비전에 대해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였던 케냐의 왕가리 마타이(Wangari Maathai) 여사는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평화와 희망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When we plant trees, we plant the seeds of peace and seeds of hope).”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글로벌 녹색 성장을 위한 산림의 가치를 논의할 수 있는 “산림” 특별세션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5월 29일(토)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포스트 코로나19 녹색회복을 위한 금융의 역할

    녹색금융

    주최 기관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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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녹색금융” 특별세션은 「포스트 코로나19 녹색회복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지난해 전세계는 코로나19 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경험하였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코로나19 극복 및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정부, 국제기구, 민간부문 등 다양한 배경의 글로벌 리더들을 초청하여 녹색금융에 관한 최근 국제동향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세션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녹색회복을 위해 우리 금융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녹색금융의 필요성에 대한 국제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고, 우리나라의 녹색금융 활성화 의지를 국내·외에 표명하고자 합니다.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지구의 목소리, 지구를 위한 목소리

    미래세대

    주최 기관국가기후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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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주관하는 “미래세대” 특별세션은 「지구의 목소리, 지구를 위한 목소리」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더 심각해질 것이 자명하고, 그 피해를 받는 주체는 현세대보다는 미래세대일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개최되는 “미래세대” 세션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그들의 하나된 목소리가 국제사회에 무게감 있게 제시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우선 지난해 전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2020 글로벌 청년 기후변화 챌린지(GYCC)"에서 논의된 결과를 점검하고, 그들의 제안에 관한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입니다.

    아울러, 기후변화 및 환경교육과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청년들 간의 패널토론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세계 청년들이 기후·환경 관련 “청년행동실천계획”을 도출해내고, 청년들의 하나 된 울림이 각 국의 정상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청년 목소리 전달” 퍼포먼스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5월 30일(일)

  • 17 : 00 ~ 18 : 00(KST)
    정상회의 개회식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회식은 '더 늦기 전에 - 지구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닝 영상과 대한민국의 색채를 담은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됩니다.
  • 18 : 00 ~ (KST)
    정상회의 정상 연설세션
    정상 연설세션은 코로나로부터의 포용적 녹색회복,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 기후행동 강화 및 민관협력 확산을 위한 노력, 세 가지 주제에 관한 참가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들의 비디오메시지가 순차적으로 방영됩니다.

5월 31일(월)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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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환경부가 주관하는 “물” 기본세션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차원의 일환으로 “물”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스마트 물관리 정책 및 기술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홍수 및 가뭄과 같은 물 관련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전지구적 지속가능발전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 이루어지는 스마트 물관리 분야의 정책 및 기술 동향에 대한 논의는 국가 및 지역 단위에서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 기본세션은 기후위기 극복을 대전제로 물관리 혁신기술과 굿 거버넌스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에, 물 관련 정부, 국제사회, 물 분야 선도적인 기업 및 스타트업 등 대륙별, 국가별 이해관계자들이 기후위기 극복 해결방안을 논의한다는 장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세션은 탄소중립 물관리 기술과 굿 거버넌스 전략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P4G 사무국(Hub)이 주도하는 개도국의 깨끗한 물보급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에 이어,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및 물관리를 위한 거버넌스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패널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더 푸르른 지구

    에너지

    주최 기관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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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에너지” 기본세션은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더 푸르른 지구」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탄소중립 달성에 가장 중요한 분야를 꼽으라면 단연 에너지 분야일 것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에너지 분야가 전세계 탄소배출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에너지 분야의 노력이 없이는 탄소중립 달성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이며, 각 국가의 개별적인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P4G와 같은 다자간 협의체를 통해 최신 기술과 글로벌 기업 및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한다면,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달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먼저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탄소중립’, ‘미래 에너지산업’ 그리고 ‘탄소중립 시대 포용적 성장’ 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P4G 사무국(Hub) 세션에서는 「에너지 시스템의 탈탄소화를 위한 혁신적인 투자 촉진 모델」을 주제로 P4G 파트너십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패널토론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시스템 대전환 전략」을 주제로, ‘에너지기업의 혁신’,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정책방향’, ‘글로벌 협력’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특별세션이 P4G회원국들은 물론 전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탄소중립 에너지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지속가능한 농업과 푸드시스템 구축

    식량/농업

    주최 기관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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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식량/농업” 기본세션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푸드시스템(Food Systems) 구축」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글로벌 농식품 시스템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및 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중대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농업인 등 취약계층은 생계의 어려움과 식량 불안의 위험에 처해 있기도 합니다. 코로나19의 회복 과정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함에 국제사회가 공감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빈곤층과 취약계층 등에게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하고 영양을 개선하고, 농업인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등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푸드시스템(Food Systems) 구축과 환경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관파트너십에 기반한 국제사회의 협력모델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정부, 국제기구, 우수기업, 시민사회 등 녹색 성장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농업과 푸드시스템(Food Systems)에 대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P4G 사무국(Hub) 세션에서는 소규모 농업인의 식량 손실을 줄여 회복력 있는 식량공급 관련 비즈니스 모델 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될 예정입니다.
  • 16 : 00 ~ 18 : 30(KST)
    기본세션 도시, 파트너십을 통해 녹색 미래를 꿈꾸다

    도시

    주최 기관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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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기본세션은 「도시, 파트너쉽을 통해 녹색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녹색회복, 탄소중립 사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스마트도시”의 역할과 이와 관련된 글로벌 민관 파트너십 구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러한 논의를 위해 도시, 교통, 플랫폼, 녹색건축 등에서 전문적 지식을 겸비한 국내·외 인사들을 초청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과 관련된 민관 협력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한 국내·외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해외 사례의 공유를 통해 국내 탄소 중립도시 조성에 대한 방향을 모색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먼저 “탄소절감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민관협력 파트너쉽”에 대한 기조연설을 통해 스마트시티 시대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ICT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입니다.

    이어지는 P4G 사무국(Hub) 세션에서는 “e-모빌리티”와 “대중교통 e버스 파트너십”, 개도국 도입 촉진을 위한 “e-모빌리티 비즈니스 모델”, “Net-Zero 건축물” 등에 대한 다양한 우수 사례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패널토론에서는 스마트시티와 P4G 파트너십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민관협력, 건축·도시, 교통, 플랫폼 등 분야별 발제와 함께 “스마트 도시는 기후변화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 16 : 00 ~ 18 : 30(KST)
    기본세션 순환경제 전략에 의한 제로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

    순환경제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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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환경부가 주관하는 “순환경제” 기본세션은 「순환경제 전략에 의한 제로 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순환경제를 통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기업, 시민, 국제기구, 정부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정책, 기술, 지식, 경험과 각 주체별로 실천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순환경제 행동전략을 제시하는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천연원료 기인 생산·소비 감축, 재생원료 사용 및 재활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함으로써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사회로의 전환 촉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EU의 그린딜 달성을 위한 순환경제 전략 및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 등에 대한 기조연설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P4G 사무국(Hub) 세션에서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다층적 솔루션을 마련하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패널토론에서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과제와 해법”을 주제로 정부, 기업, NGO, 국제기구, 학계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우리의 경제활동, 생활습관의 변화를 꾀하고, 순환경제 실천을 위한 국제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2 : 00 ~ 23 : 30(KST)
    정상회의 정상 토론세션 및 서울 선언문 채택
    정상 토론세션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주재 하에 '포용적인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15여명의 정상급 인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합니다. 코로나로부터의 포용적 녹색회복,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 기후행동 강화 및 민관협력 확산을 위한 노력, 세 가지 주제에 대해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들이 발언하는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의 결과문으로 서울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며, 폐회식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마무리 발언에 이어, 차기 P4G정상회의 개최국인 콜롬비아의 Iván Duque 대통령의 발언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