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P4G 서울 정상회의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코로나 -19 상황으로 모든 행사는 온택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중순" 오픈 되는 Virtural Venue(P4G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5월 24일(월)

  • 19 : 30 ~ 19 : 50(KST)
    개막식 녹색미래주간 개막식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탄소중립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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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탄소중립을 향한 지방정부의 실천행동’ 특별세션은 P4G 참여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들에게 각국 지방정부의 탄소중립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션 내 지방정부, 산업계, 시민사회와 국제기구 대표의 발표와 토론의 장을 통해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실천에 있어 다양한 부문과의 협력의 필요성 역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탄소중립은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았으며, 대한민국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0년 12월 2050 탄소중립의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높은 화석연료 기반 산업구조와 부족한 재생에너지 보급 등 도전적인 환경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에 대한 전 지구적인 노력에 단순한 수동적 참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으로의 이행과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지방정부의 역할이 모두 중요합니다. 지역 하나하나가 완성된 탄소중립도시로 거듭나도록 지방정부의 주도적 역할수행과 중앙정부의 지원 등 다양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국내외 탄소중립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세션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5월 25일(화)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그린뉴딜, 녹색 경제로의 청정 전환

    그린뉴딜

    주최 기관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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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기후행동의 시급성이 대두되며, 사람과 지구 그리고 인류의 미래 간 밀접한 연결고리는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해졌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은 저탄소·기후회복적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기회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들이 탄소중립목표를 발표하는 등 기후변화는 점차 경제·사회 정책과 투자 의사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시스템은 탈탄소 경제 전환 촉진, 기후 리스크 요인 완화 및 공정한 경제 전환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 속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야닉 글레마렉 GCF 사무총장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그린뉴딜 특별세션은 P4G 회원국, 기후행동 관련 국제기구 등에서 다양한 패널이 참석해 녹색회복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공공·민간 간 파트너십이 기후변화와 탄소배출 등에 대응하는 글로벌 행동을 촉진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GCF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금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결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 발표를 통해 저탄소 기후회복 경로들과 관련된 핵심 기후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고, 투자 의사결정에서 기후 리스크와 탄소중립 기회가 지니는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풀뿌리 시민사회 참여를 통한 정의로운 녹색 회복

    시민사회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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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글로벌 시민사회는 SDGs파트너십이 구조적으로 포용적이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하도록 의사결정과정에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는 노력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국가 및 지역 시민사회그룹의 공공-기업간 파트너십이 ‘그린 워싱’이 아닌 ‘녹색전환’으로 나아가도록 비판적 이해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원칙을 바탕으로 P4G 의사결정과정에 시민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공공재를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 사례로써 P4G 5개 주제분야 관련 12개 국가의 풀뿌리 사회적 경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5월 26일(수)

  • 20 : 00 ~ 24 :30(KST)
    특별세션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

    해양

    주최 기관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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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해양 1
    20 : 00 ~ 22 : 00(KST)
    브릿지 영상
    22 : 00 ~ 22 : 30(KST)
    해양 2
    22 : 30 ~ 24 : 30(KST)
    2021 P4G 정상회의 ‘해양 특별세션’에서는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Blue Recovery)”을 주제로 2050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양의 역할을 조명합니다.

    우선 203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선박’을 상용화하기 위하여 한국과 덴마크를 포함하여 전세계 12개국 정부와 관련업계가 함께하고 있는 ‘탄소배출 제로연대(Getting to Zero Coalition)’를 중심으로 글로벌 민관협력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입니다.

    우리 국적선사인 HMM과 대우조선해양 역시 탄소배출 제로연대의 일원으로서, 세계 1위 해운기업인 머스크(A.P.Moller-Maersk) 등 글로벌 기업과 나란히 국제 해운의 탈탄소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해양 특별세션’을 통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탄소 배출이 없는 해운산업의 미래를 조명함으로써 전세계 친환경선박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조선ㆍ해운업의 우수한 기술과 지식, 경험을 공유하고, 친환경선박 신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편,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준하는 재앙으로 주목하고 있는 해양 플라스틱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장도 함께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아세안 연안ㆍ어촌 지역 주민이 책임감 있게 해양 쓰레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양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신남방 바다공동체’가 공식 출범합니다.

    화석연료 그 이후의 미래를 위하여, ‘해양을 통한 푸른 회복(Blue Recovery)’의 첫걸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5월 27일(목)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ESG·녹색기술 시대의 새로운 경영 대전환

    비즈니스포럼

    주최 기관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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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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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민간 부문에서 환경 친화적 경영과 사회적 책임의 문제가 점차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번 P4G 비즈니스 포럼(특별 세션)을 통해 ‘ESG 및 그린 기술 시대의 새로운 경영 대전환’을 주제로 최신 녹색경영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은 기업들에 ESG 역량을 광범위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기업의 가치가 지속가능경영과 밀접하게 연결될 것임을 의미한다.

    첫 번째 세션인 'ESG 경영 패러다임 변화와 나아가야 할 길'에서는 전 세계의 최신 ESG 실천 사례에 초점을 맞추어 이 분야의 주요 경영인들의 의견을 듣는다. 전 세계 기업들의 최신 ESG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배울 뿐만 아니라, 개도국과 선진국의 기업 간 전략 연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또한 이 세션을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이 ESG 활동에 동참하도록 국내외 경제계의 합의를 이끌어내기를 희망한다.

    두 번째 세션, '그린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서는 첫 번째 세션에서 논의된 ESG 경영 목표를 추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한다. 재생에너지, 친환경 제조, 폐기물 처리 기술 등의 획기적인 발전에 모든 기업이 주목하는 가운데, 본 세션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개발도상국 간 협력의 모범 사례들를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이 세션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 동시에 그 이익을 사회에 공유하는 녹색 경영 모델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미래의 희망 "생물다양성 회복"

    생물다양성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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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기후변화와 코로나시대에 있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생물다양성의 손실은 인류의 건강, 경제, 환경, 사회 등 모든 분야에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인식 전환과 공동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P4G 글로벌 목표와 연계하여, 기후변화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세계 전문가 및 시민들과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미래의 희망 생물다양성 회복”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준비하였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생물다양성 손실”의 위험성과 “생물다양성 회복”의 중요성을 전세계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영상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P4G 글로벌 목표와 생물다양성 회복 간의 상호 관련된 문제를 대중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모두의 참여”라는 제목으로 소통의 장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자연과학자들이 바라보는 생물다양성 회복”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발전 및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전세계인과 함께 공유하고자 본 세션을 마련하였습니다.

5월 28일(금)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녹색기술",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

    녹색기술

    주최 기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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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으며, 탄소중립이 새로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는 국경을 따지지 않기에 어느 한 국가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민간, 공공을 아우르는 모두의 노력과 전 세계적인 연대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녹색기술 특별세션”은 “녹색기술,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를 주제로 미래의 탄소중립 사회를 상상하고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기기 위한 기술의 역할과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글로벌 기업과 연구소, 국제기구 등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하여 각각의 탄소중립달성 전략 안에서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각 부문의 역할과 노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용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의 대응을 통한 기술의 실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종합하여 국제사회에 제시하고자 한다.
  • 22 : 00 ~ 24 : 00(KST)
    특별세션 글로벌 탄소중립과 평화를 위한 산림

    산림

    주최 기관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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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산림청이 주관하는 특별세션이 "글로벌 탄소중립과 평화를 위한 산림"이라는 주제로 5월 28일(금) 오후 10~12시에 개최됩니다.

    전 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050년 탄소중립과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있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산림 및 토지부문은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3%를 차지하는 탄소배출원이기도 하기에, 우리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전략적인 산림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산림 세션에서는 온실가스 흡수원이자 평화를 매개하는 산림의 역할을 소개하고, 세계 산림 분야에서의 제도 및 모범 사례를 조명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와 국제기구, 민간부문의 산림 정책을 만나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산림 보존 및 활용 비전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0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였던 Wangari Maathai 여사께서는 "When we plant trees, we plant the seeds of peace and seeds of hope."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글로벌 녹색 성장을 위한 산림의 가치를 논의할 수 있는 산림세션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5월 29일(토)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포스트 코로나19 녹색회복을 위한 금융의 역할

    녹색금융

    주최 기관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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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지난해 전세계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위기를 경험하였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코로나19 극복 및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본 특별세션은 다양한 배경의 글로벌 리더들을 초청하여 녹색금융 관련 최신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녹색회복을 위해 우리 금융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코로나 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정부적 협력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본 세션을 통해 녹색금융의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한국의 녹색금융 활성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자 합니다.
  • 20 : 00 ~ 22 : 00(KST)
    특별세션 지구의 목소리, 지구를 위한 목소리

    미래세대

    주최 기관국가기후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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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은 지금도 앞으로도 나타나겠지만, 그 영향에 가장 많이 노출되고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사람들은 미래세대입니다. 기후변화는 과거보다 현재가, 현재보다 미래에 더 심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1년 개최되는 제2차 P4G 정상회의에서 국가기후환경회의와 외교부는 "지구의 목소리, 지구를 위한 목소리"라는 주제로 특별세션을 개최합니다. 이 세션은 기후변화에 대한 전 세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울림을 모아 전 세게 정상들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세션에서는 2020년 전 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2020 글로벌 쳥년 기후변화 챌린지(GYCC)"에서 청년들이 제안하고 논의한 결과를 리뷰하고 그 추진 성과를 공유합니다. 또한 본 세션의 선행 행사로 개최되는 2021 GYCC(5.22~28)에서 제안된 기후변화 및 환경교육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년들간의 토론을 진행합니다.
    최종적으로 전 세계 청년들의 하나된 목소리가 커다란 울림으로 정상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청년행동실천계획을 마련하고 각국의 정상들이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촉구될 예정입니다.

5월 30일(일)

  • 17 : 00 ~ 18 : 00(KST)
    정상회의 개회식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회식은 '더 늦기 전에 - 지구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닝 영상과 대한민국의 색채를 담은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됩니다.
  • 18 : 00 ~ (KST)
    정상회의 정상 연설 세션
    정상연설세션은 △COVID-19로부터의 포용적 녹색회복,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 △기후행동 강화 및 민관협력 확산을 위한 노력, 세가지 주제별 질의 중 하나에 대해 30여명의 참가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들이 사전녹화된 비디오메시지를 통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5월 31일(월)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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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를 주제로 한 환경부의 P4G 물 기본세션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 물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스마트 물관리 정책 및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홍수 및 가뭄과 같은 물 관련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범지구적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기술로 대두되는 스마트 물관리 분야의 정책 및 기술 동향에 대한 논의는 전세계 국가 및 지역 단위에서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의 또 다른 핵심요소인 굿 거버넌스는 모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관점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이상적인 탄소중립 물관리 실현을 위해 굿 거버넌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입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대전제로 물관리 혁신기술과 굿 거버넌스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에, 이번 P4G 물 기본세션은 물 관련 정부기관, 국제사회, 대표 물기업 및 스타트업 등 대륙별, 국가별 이해관계자들이 기후위기 극복 해결방안을 논의의 장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아울러, 국가별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기술, 지식, 경험 등을 공유하고, 각 이해당사자들과 시민들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더 푸르른 지구를 위한 저탄소 에너지 해법 모색

    에너지

    주최 기관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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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에너지 세션은 「A Greener Planet with Innovative Solutions」를 주제로, 더욱 푸르른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전세계의 에너지분야 전문가 및 P4G 회원국들과 저탄소 에너지 해법 모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달성에 가장 중요한 분야를 꼽으라면 단연 에너지일 것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에너지 분야가 전 세계 탄소배출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에너지 분야의 노력이 없이는 탄소중립 달성 자체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이며, 각 국가의 개별적인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P4G와 같은 다자간 협의체를 통해 최신 기술과 글로벌 기업 및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한다면,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달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세션의 기조연설에서는 ‘글로벌 탄소중립’, ‘미래 에너지산업’ 그리고 ‘탄소중립 시대 포용적 성장’ 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패널토론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시스템 대전환 전략」을 주제로, ‘에너지기업의 혁신’,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정책방향’, ‘글로벌 협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세션이 P4G회원국들과 함께 탄소중립 에너지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13 : 00 ~ 15 : 30(KST)
    기본세션 지속가능한 농업과 푸드시스템 구축

    식량/농업

    주최 기관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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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글로벌 농식품 시스템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및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중대한 당면과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농업인 등 취약계층은 생계의 어려움과 식량 불안의 위험에 처해 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의 회복 과정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함에 전 세계가 공감하면서, 제2의 글로벌 팬데믹이 될 수 있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빈곤층과 취약계층 등에게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하고 영양을 개선하며, 농업인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등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식품시스템 구축과 환경에 부담을 줄이면서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관 파트너십에 기반한 국제사회의 협력모델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본 세션은 UN FAO 사무총장, 유엔 푸드시스템 정상회의 특사 등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여, 국제기구, 우수기업, 시민사회 등 녹색 성장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농업과 푸드시스템에 대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십 모델에 대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인들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16 : 00 ~ 18 : 30(KST)
    기본세션 도시, 파트너십을 통해 녹색 미래를 꿈꾸다

    도시

    주최 기관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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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녹색회복, 탄소중립 사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스마트도시의 역할과 글로벌 민관 파트너십 구축 논의 등을 위해 도시, 교통, 플랫폼, 녹색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학식 있는 국내외 인사들을 초청하여 객관적·포괄적인 관점에서 토론을 진행

    ㅇ 주제 : 도시, 파트너십을 통해 녹색 미래를 꿈꾸다(Partnerships for Smart and Resilient Green Cities)
    ㅇ 프로그램구성 : 세션소개, 기조발언, 사례발표, 패널토의로 구성

    ①기조발언 : 탄소저감,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방향 제시
    - 기조연설자(섭외중) : 덴마크 플레밍 묄러 모르텐센 개발협력부 장관, 美 에릭 가세티 LA 시장, 국토교통부 장관
    ②우수 P4G 파트너십 사례 발표 및 토론
    - 사례 발표 : e-모빌리티와 대중교통 e버스 파트너십, 개도국 도입 촉진을 위한 e-모빌리티 비즈니스 모델, Net-Zero 건축물 등에 대한 우수 사례 발표
    ③ 패널 토론 : 스마트시티와 P4G 파트너십 발전 방향 발제 및 토론
    - 패널(일부 섭외중) : 성균관大 김도년 교수(좌장), 포르투갈 조르즈 사라이바(디지털타운 유럽 부대표), 英 마크 와츠(C40 사무총장), 덴마크 메테 키네 프랜슨(헤닝 라센 건축설계회사 대표), 현대자동차 박철 상무 ,KAIA 스마트시티사업단장 조대연, 네덜란드 마크 헨드릭세(홀란드 하이테크 대표) 등
  • 16 : 00 ~ 18 : 30(KST)
    기본세션 순환경제 전략에 의한 제로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

    순환경제

    주최 기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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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순환경제 전략에 의한 제로 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한 환경부의 P4G 순환경제 기본세션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순환경제 행동전략 제시하고 SDGs 달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천연원료 기인 생산·소비 감축, 재생원료 사용 및 재활용 확대 등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 사회로 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기업, 시민, 국제기구, 정부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정책, 기술, 지식, 경험과 각 주체별로 실천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한, 순환경제에 대한 이해와 이해관계자간 협력(P4G 정신) 등을 통해 경제활동, 생활습관의 변화에 꾀하고, 순환경제 실천 국제 공감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22 : 00 ~ 23 : 00(KST)
    정상회의 정상 토론 세션
    정상토론세션은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 하에 '포용적인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15명의 정상급 인사들의 실시간 화상 참여로 진행됩니다. △COVID-19로부터의 포용적 녹색회복, △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 △기후행동 강화 및 민관협력 확산을 위한 노력, 세가지 세부 주제별로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이 발언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 23 : 00 ~ 23 : 30(KST)
    정상회의 서울 선언문 채택